호주에서 맥주, 보드카, 럼, 와인 등 모든 술 싸게사기
댄 머피(Dan Murphy's)
게톤(Gatton)에서 가까운 투움바(Toowoomba) 매장 방문
안녕하세요.
오늘은 세상 모든 술이 모여 있는 곳(?)
댄 머피(Dan Murphy's)를 다녀왔습니다.
여권을 꼭 챙겨가세요
(신분증 검사를 꼭 합니다)
저희가 다녀온 곳은
투움바(Toowoomba)시티에
위치한 댄머피
주소: The Federal Hotel, 111 James St, Toowoomba City QLD 4350
주차장에 차를 세우는 것도
조금 힘들었어요.
그 만큼 호주에서
유명한 브랜드
댄 머피(Dan Murphy's)
제 경험상 호주에서 술을
가장 저렴하게 잘 사는 방법입니다.
매장 앞에서 사진 한 장
햇살이 참 좋은 날입니다.
매장 출입구
자세히 보면 뒤에 줄이 굉장히 길어요!!!
매장에서 물건을 고르다보면
계산하는 직원이
"Next Please~~!!!"라고
하는 말이 계속 들립니다.
들어가면 이렇게 맥주가 박스로 놓여있습니다.
종류가 진짜 엄청 많습니다.
누구나 좋아하는 코로나(Corona)
바로 뒤에 보이는
그레이트 노던(Great Northern)
깔끔한 맛이 좋습니다.
한 번 시도해보세요!
뒤에 와인도 예쁘네요.
Brown Brothers 와인!
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서 인기가 많아요.
가격이 저렴해 자주 마시는 보드카(Vodka),
스미노프(Smirnoff)
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걸 보아하니
인기가 많은듯 합니다.
제가 가장 좋아하는 진
봄베이 사파이어(Bombay Sapphire)
약간 솔 향이 난다고 해야하나...?ㅋㅋㅋㅋ
이건 마시기 전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.
제 여자친구는 달콤한 와인을 좋아합니다.
여기가 바로 Sweet Red 와인이 모여있는 곳
아주 오랜시간 고민하다 하나를 고릅니다.
이 녀석입니다.
색감이 예쁜고 가격이 착한
반록 스테이션(Banrock)
구글에 검색해보니 유명한 와인농장 이름이네요.
New York Cocktail Infusion Mixer
칵테일을 쉽게 만드는
믹서도 있네요.
750mL 용량에
알맞은 술을 넣고
3~5시간 후
맛있는 칵테일이 된다고 하네요.
왼쪽에
캐리비안 스파이스(Caribbean Spice)
아직 시도해보지 못한 칵테일입니다.
Just Add Dark Rum
어두운 계열의 럼 하나만 추가해주면
맛있는 칵테일이 완성입니다.
피나 콜라다(Pina Colada)
유명한 피나 콜라다
코코넛 향과 파인애플 향으로
달콤하고 상쾌한 맛이 일품입니다.
Just Add White Rum
화이트 계열의 럼만 추가하면 됩니다.
이게 그 유명한
섹스 온 더 비치(Sex On the Beach)
맞나요..?
그냥 온 더 비치라고 적혀있네요.
트로피컬 칵테일답게 과일이 많이 들어있어요!
Just Add Vodka
보드카만 넣으면 됩니다.
모든 상품의 색감이
너무 예뻐서 소장하고 싶을 정도입니다.
아주 많은 진열대 중 단연 돋보이는 곳은
바로 번다버그를 진열해 놓은 곳
번다버그(Bundaberg)
호주인이 가장 사랑하는 럼(Rum)입니다.
호주 대부분의 사람들이
즐겨마시는 술입니다.
저희도 즐겨마시곤 합니다.
(주소: Hills St, Bundaberg East QLD 4670)
퀸즐랜드 지역에 있는
번다버그 양조장(Distillery)
리뷰가 장난아니네요..
물론 저희도 조만간 갈 예정입니다!
럼도 판매한다고 하니
한 병 사오도록 하겠습니다.
수 많은 진열대에서
유일하게 텅텅 비어있네요.
종류도 아주 많습니다.
저는 오리지널과 트로피컬 버전만 마셔봤습니다.
아주 훌륭합니다.
가장 아래에는
1.125L 사이즈입니다.
$62.95 가격도 참 착합니다.
이쪽엔 냉장보관된 술이 있네요.
종류도 참 많은데
번다버그도 보이네요.
이건 번다버그에 콜라를 섞은
그 유명한 번콕입니다.
큰 용량의 럼을
구매하기 부담스러운 분들은
이 캔으로 사서 도전해보세요.
(콜라가 많이 들어가 달달합니다.)
사실 호주에선 대부분
냉장고 내부로 들어갈 수 있답니다.
저희도 시원한 냉장고로 들어갑니다!
짜잔~~
이것저것 더 많은데 사람이 많아서
겨우 찍었답니다.
술을 구매하고
집에 가기 전에 한 장
안녕 댄 머피~
토요일에 다녀왔는데
사람이 너무 많아서
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어요~
매장도 아주 크고,
술 종류도 너무 다양합니다.
이것저것 구경하고 검색하다보니
한 시간 넘게 매장에서 보낸듯 합니다.
제 경험상
타 보틀샵에 비해 저렴하니
꼭 방문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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